세종시가 최근 JTBC와 유튜브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음악 프로그램인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의 촬영 무대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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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호수공원에서 열린 비겐어게인 오픈마이크 공연 모습.[세종시 제공] |
세종시가 최근 인기 예능, 드라마 등 방송·영상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계획도시 세종시의 정돈된 도심 구조와 예술 작품같은 건축물이 호수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들과 어우러져 다채로운 영상미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시는 지난해 한국방송작가협회 소속 방송작가들을 초청해 세종시 주요 명소를 탐방하는 팸투어를 진행하며, 방송 촬영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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