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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포스터.[대전시 제공] |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2019년 대전비주얼아트테크어워즈로 시작해 2023년부터 대전 특수영상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해 이어오고 있다.
특히 화제가 됐던 파묘, 외계+인 2부, 서울의 봄, 노량 등 다수의 작품과 아티스트가 어워즈 수상 후보에 올라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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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특수영상영화제 포스터.[대전시 제공] |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2019년 대전비주얼아트테크어워즈로 시작해 2023년부터 대전 특수영상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해 이어오고 있다.
특히 화제가 됐던 파묘, 외계+인 2부, 서울의 봄, 노량 등 다수의 작품과 아티스트가 어워즈 수상 후보에 올라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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