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일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지역 연고 이스포츠 구단 3개 팀의 공식 창단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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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이스포츠구단 3개팀 창단식.[대전시 제공] |
대전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FC모바일' 등 3개 종목에 출전할 팀을 구성하고, 3년간 국비 2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
'대전 게임PT'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대전 오토암즈'는 이터널 리턴에, '대전 톰과 제리'는 FC모바일에 각각 출전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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