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금상에 알피에스 둔곡사옥, 은상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동상 동대전도서관과 문지동 고래등 다가구주택이 각각 선정됐다.
| ▲금상 수상작인 알피에스 둔곡사옥 조감도.[대전시 제공] |
대전시는 도시미관 향상과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 4개소를 2025년 제27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2025년 제17회 대전도시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열리며, 수상작의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상패등이 수여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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