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의료영상 분야 학술대회인 '제28차 의료영상 컴퓨팅 및 컴퓨터 보조중재 국제학술대회(MICCAI 2025)'가 닷새간 일정으로 24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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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CAI 2025 개막식 모습.[대전시 제공] |
MICCAI는 의료영상 분석, 임상학, 의료로봇공학을 포괄하는 학술대회로, 의료영상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한다. 1998년 학회 창립 이래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의료·바이오 산업 발전뿐 아니라 대전의 도시 브랜드를 세계적으로 알릴 기회로 평가된다.
이번 총회는 대한의학영상정보학회가 주관하며,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운영과 홍보를 지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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