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에서 괴산분재농원을 운영하는 김관호씨가 희귀식물인 미선나무 60주를 미동산수목원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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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직접 관련없는 괴산 송덕면 미생나무 자생지.[괴산군 홈페이지 캡처] |
미선나무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귀한 나무로 김관호씨는 31일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20년 이상 정성으로 가꾸고 길러온 미선나무를 쾌척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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