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는 2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충남 덱스터(deXter)' 개소식을 개최했다.
| ▲충남 텍스터 개소식 모습.[충남도 제공] |
이날 개소식엔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이정훈 코트라 부사장, 예산군수, 도의원, 도·시군 관계 공무원, 수출 관련 기관·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역할은 수출 상품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바이코리아(buyKOREA) 상품 등록 등 온라인 마케팅, 유망 해외 바이어 발굴 지원 등 수출 전 주기 지원 등이다.
이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은 제품 촬영부터 콘텐츠 제작, 세계적인 플랫폼 입점, 바이어 연계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모든 수출 과정을 체험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충남 덱스터는 '덱스터즈(deXters)' 청년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대학과 협력해 실전형 청년 디지털 무역 인재도 양성할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 충남 덱스터를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 디지털 수출 전환, 청년 일자리 창출, 수출시장 다변화 대응 등 충남형 세계 무역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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