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가 15일 충북 음성군 성본산업단지에서 신공장 '바이오 컴플렉스'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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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플러스 음성신공장.[KPI뉴스 자료사진] |
1500억원이 투입된 바이오플러스 음성 신공장은 연면적 약 4만9134㎡로 지상 5층 규모로 첨단 자동화 설비와 스마트 생산 시스템을 갖춘 최신형 바이오 제조 인프라다.
신공장의 연간 최대 생산능력은 히알루론산 필러 4000만개, 비만·당뇨 치료제 4000만개, 보툴리눔 톡신 3600만개로 국내 최대 규모다.
또 삭센다 특허 만료에 맞춰 해외시장을 중심으로한 비만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을 목표로 제품화 전략을 추진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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