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순성면 봉소리 일원에서 추진해 온 순성 우회도로 개설공사 1단계 구간을 마무리하고 개통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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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성우회도로 1단계 구간.[당진시 제공] |
특히 올해 7월까지 무더위와 폭우 속에서도 포장, 차선도색, 미끄럼 방지 포장 등 마무리 공정을 완료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도로 개설로 교통편의 증진과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물류 이동과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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