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일원에 옥산2지구 배수장 설치 공사를 착공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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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산2지구 배수펌프장 위치도. [청주시 제공] |
시는 당초 2027년 3월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었으나, 신속한 추진으로 공사 기간을 단축해 2026년 12월까지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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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일원에 옥산2지구 배수장 설치 공사를 착공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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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산2지구 배수펌프장 위치도. [청주시 제공] |
시는 당초 2027년 3월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었으나, 신속한 추진으로 공사 기간을 단축해 2026년 12월까지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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