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천연기념물인 수달가족이 포착돼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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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 홍예공원에서 포착된 수달 모습.[충남도 제공] |
정 실장은 이어 "수달이 나타났다는 것은 홍예공원이 먹이활동을 하거나 은신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며 "최근 우리나라에 수달 개체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하지만 일본에서는 하천 개발과 일제 강점기 자원 활용 등으로 멸종한 점을 감안하면, 소중하게 지켜 나아가야 할 필요성은 분명히 있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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