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주장' 최민정, '역전의 명수' 김길리 등 함께 만들어낸 금빛 여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팀 코리아'로 당당하게 목에 건 값진 금메달! 1420만 도민과 함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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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국 쇼트트랙의 저력, 실력과 팀워크로 완벽하게 증명해냈다"면서 이같이 축하했다.
그러면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정상에 올랐다. 정말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어 김 지사는 "'든든한 주장' 최민정, '역전의 명수' 김길리 선수를 비롯해 원팀으로 똘똘 뭉친 노도희, 심석희, 이소연 선수까지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금빛 여정이다"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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