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찰 출석에 앞서 2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 바닥에 포토라인이 테이프가 붙어있다.
앞서 바른미래당 성남적폐진상조사특위는 지난 6월10일 △ 방송토론 등에서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한 의혹과 김부선씨 관련 의혹을 부인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 성남시장 권한을 남용해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한 직권남용죄 △ 자신이 구단주로 있던 성남FC에 여러 기업이 광고비 명목으로 160억원 이상을 지불하도록 한 특가법상 뇌물죄(또는 제3자 뇌물죄) 등 혐의로 이 지사를 고발한 바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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