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 핵심 현안으로 국내외 글로벌기업을 유치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중인 충남경제자유구역이 정부 지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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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경제자유구역 홍보자료.[충남도 제공] |
도는 20일 서울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산업통상자원부 제143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요청 보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 요청 보고는 지난해 7월 30일 지정 신청 이후 3차에 걸친 개발계획 적정성 검토 통과에 따른 것으로 충남경제자유구역 개발 계획이 정부 심사 대상에 올라섰음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상반기 내 경제자유구역청 개청 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에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고시를 받아 경제자유구역청을 개청한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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