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장보러왔다가 그림을 감상하고 예술체험도 할 수 있는 700평 규모의 예술상점 롯데마트 송파점 2층 'm아트센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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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 m아트센터에서 그림을 감상하고있는 젊은 부부.[미술로 제공] |
아트컨티뉴와 미술로가 손잡고 지난 8월 오픈한 m아트센터는 8개의 독립 전시관, 예술 체험 센터, 작가들의 작업 및 판매 공간 등 총 13개 관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
미술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m아트센터'를 통해'수장고형 전시관' 홍보관을 두고 예술과 대중간의 접점을 찾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우리동네 아트페어'는 김환기, 박서보 등 국내 대표 작가들의 작품과 아야코 록카쿠, 알렉스 카츠 등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 100여 점이 선보인다.
또 'SuperAstra'(별보다더높이) 특별 기획전으로, 아트테이너 리원이 총감독을 맡아 강리나, 최민수, 임혁필 등 12명의 아트테이너 작가들의 작품도 걸렸다.
m아트센터 최미화 센터장은 "m아트센터가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내 집 앞에서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문화놀이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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