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시민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청년 문화 축제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을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청주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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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 포스터.[청주시 제공] |
이번 축제는 MZ세대의 문화 취향을 저격하는 힙합, 댄스, EDM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과 청년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사전 이벤트 등이 열린다.
12일에는 대한민국 힙합을 대표하는 다이나믹듀오를 비롯해, 감각적인 사운드의 신스,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일 DJ주디와 DJ테라, 지역예술단체 어글리밤이 무대에 선다.
이어 13일에는 K팝 솔로 퀸 청하를 비롯해, 라라, 레트로걸스, 백프로, 지역예술단체 브랜뉴차일드와 청주대학교 댄스동아리 ABLE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년들의 열정과 개성이 담긴 문화의 장이자, 세대와 지역을 아우를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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