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동물원이 3개월간 진행한 동물원 관람로 등 정비 공사를 마치고 오는 9월 2일 재개장한다.
| ▲ 청주동물원 전경. [청주시 제공] |
청주동물원은 지난 6월부터 휴원하고 동물원 진입광장부터 주요 산책로, 야생동물보존센터 진입로까지 약 3830㎡ 면적의 파손되고 노후한 관람로를 전면 보수했다.
특히 단조로웠던 진입광장을 부정형 블록으로 포장해 운치 있는 경관을 연출했고, 경사가 심한 주요 산책로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시공해 안전한 관람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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