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가 12일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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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푸드뱅크 물류센터에서 지게차로 기부물품을 실어나르고 있다.[충사협 페이스북 캡처] |
충청북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응모)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개소식은 김영환 충북지사,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전국 광역·기초 푸드뱅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푸드뱅크는 각종 식품 및 생활용품 기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반면 기존 보관창고는 34.44㎡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작은 규모에 불과했고 상·하차 공간 역시 협소해 대량·긴급 기부 물품에 대한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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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 내부모습.[충사협 페이스북 캡처]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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