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동화기기 기업인 한국SMC 대전 제2공장 준공식이 17일 대전 유성구 둔곡지구 외국인투자지역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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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SMC 대전 2공장.[대전시 제공] |
이날 준공식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한국SMC 사사히라 나오요시 대표와 SMC그룹 임원진,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공장 건립이 대전의 산업 역량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특히 외국인 투자기업이 대전을 믿고 증설 투자를 결정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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