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 취약계층에 상생·나눔·행복 꾸러미 400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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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발전 임직원들이 10일 본사 로비에서 울산시 장애인복지관에 행복 꾸러미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꾸러미 전달 행사를 시행하고 있는 동서발전은 올해 설 명절에는 울산시 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해 떡국·잡채·불고기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권명호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외된 이웃 없이 지역사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이번 달 2일부터 13일까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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