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 9월과 10월 중 청주, 대구, 서울, 천안, 대전에서 총 5회 퓨전국악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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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 난계국악단이 월류봉에서 공연하는 모습.[K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공연엔 국악과 팝송을 융합시킨 밴드 '소리맵시', 국악 퍼포먼스 밴드 '그라나다', 국악 비보이 공연단 'HIP한 조선' 등 젊고 패기 넘치는 퓨전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조직위 장인수 사무총장은 "아름다운 국악 선율과 현대음악을 융합시킨 퓨전국악 버스킹 활동을 계기로 내년 치러질 국악 엑스포에 큰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 라는 주제로 내년 9월12일부터 10월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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