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에 위치한 마야사 경내 '마야정원'을 도내 신규 민간정원(제16호)으로 등록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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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야정원 꽃밭.[KPI뉴스 자료사진] |
마야정원은 마야사 주지이자 불교계 대표 문필가인 현진 스님의 세심한 손길과 남다른 정원 사랑으로 가꾼 사찰과 카페가 어우러진 평화로운 휴식공간이다.
마야정원은 사찰 방문객을 위해 조성된 아담한 정원으로 넓은 정원마당과 오밀조밀 배치된 다양한 수목들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늦여름에 피는 목수국(라임라이트)는 마야정원을 대표하는 풍경이다. 종교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방문해 휴식과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곳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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