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복동 할머니 '마지막 가는 길'

정병혁 / 2019-02-01 07:13:54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장례식장을 나가는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이용수 할머니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정의기억연대 관계자가 영정을 들고 나오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이 고인의 운구를 차량에 싣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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