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장례식장을 나가는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이용수 할머니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정의기억연대 관계자가 영정을 들고 나오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이 고인의 운구를 차량에 싣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발인식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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