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넌버벌 마스크 코미디 ‘떼아뜨로 델루시오’가 오는 26일부터 4일간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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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넌버벌 코미디 '떼아뜨로 델루시오' 포스터. [세종예술의전당 제공] |
‘떼아뜨로 델루시오’는 독일 마스크 연극계의 거장 ‘패밀리 플뢰즈’ 극단의 첫 내한 공연으로, 2016년 영국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3주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다.
세종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독일 마스크 연극계의 거장인 패밀리 플뢰즈 극단을 초청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세종시 가족 관객들에게 선물 같은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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