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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당선인이 4일 01시 10분쯤 국회 앞에 설치된 무대에 올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되자 3일 밤 11시50분경 지지자들 앞에서 간단한 메시지를 발표한 뒤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차에 올라 인천 계양의 자택을 출발해 올림픽대로를 거쳐 12시 20분경 민주당사에 도착했다.
이 당선인은 민주당사에 도착한 뒤 선대위원장들과 당직자들을 격려하고, 4일 오전 1시 10분쯤 국회 앞에 설치된 무대에 올랐다. 무대 위에서 부인 김 여사와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한 뒤 박찬대, 정은경, 김경수, 김동명 선대위원장들과 악수를 나눴다.
이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대국민 메시지에서 "국민들의 위대한 결정에 경의를 표한다.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통령의 책임은 국민통합이다.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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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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