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적극행정' 이상길 주무관–NO소각산불 녹색마을 캠페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9-07 09:38:17

경남 산청군은 6일 오후 군청에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모습 [산청군 제공]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한 우수공무원 5명이 선정됐다.
 
선정 결과 최우수상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한 군민중심 경계조정 및 주민 편의시설 확대' 사례로 이상길 주무관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이은진(한방의료지원단 구성)-이승철(군민안전보험 수혜율 제고) 주무관이, 장려상은 이동원(지방세 환급)-김충수(대학 연계 평생교육과정 운영)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경남도 우수마을에 4곳 지정

▲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 지정 [산청군 제공]

산청군이 주요 산불원인 소각산불을 줄이기 위해 펼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산청군에 따르면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 이 캠페인에는 전국 2422개 마을이 참여 중이며 산청군은 288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산청군 268개 마을은 '소각근절 서약'을 이행하며 산불 예방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산림청 우수이장에 산청읍 모고마을 이장이 선정됐다. 산청읍 모고마을, 오부면 양촌마을, 생초면 향양마을, 단성면 칠정마을 등 4곳은 경남도 우수마을에 지정됐다.
 
우수이장에게는 포상금이 수여되며, 우수마을은 포상금·표창장과 함께 우수마을현판이 주어진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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