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역도 경기 등 10월 전국체전 지원 추진 상황 점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9-04 09:33:14
경기장 안내소 운영과 교통 대책 등 중점 점검 나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의 역도 경기가 다음달 13일~18일까지 완도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4일 완도군은 전국체전 역도 경기에는 선수, 임원, 심판 등 총 58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부서별 지원 업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부서별로 분담된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중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대처 방안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 사항은 대회 준비 총괄, 경기장 안내소 운영, 주차와 교통 대책, 숙박업·음식점 관리 대책, 문화예술 등 부대 행사, 성화 맞이 행사, 의료·응급 지원, 감염병 관리 대책 등이다.
최광윤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체전 역도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대회 기간 중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부서별로 유기적 협력 체계를 갖춰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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