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문화축제, 15일 진주서 개막…공연·전시·체험행사 '다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9-03 08:13:45
17일까지 진주시 진주성 일원서
'2023전국생활문화축제'가 오는 15일 경남 진주시에서 개막되는 가운데 추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제4차 추진위원회를 열어 행사 준비 상황을 마무리 점검했다.
이 축제는 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 공동 주관으로 마련된다.
이우상 추진위원장 주재하에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생활축제에 대한 최종 계획과 현재의 추진 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했다.
또 추진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진흥원, 진주시 및 진주문화관광재단, 축제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축제 참여자 지원, 안전관리, 기상상황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전국생활문화축제는 전국의 생활문화동호인들이 교류 및 생활문화 발굴·확산을 통한 전세대, 전지역간 공연, 전시, 체험 행사로 마련된다. 오는 15일 개막돼 17일까지 사흘 동안 진주성 일원에서 열린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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