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산삼축제 걷기 챌린지–유림면 음식점 나눔복지 협약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8-30 10:54:44
경남 함양군보건소는 오는 7일 개최되는 제18회 산삼축제와 연계,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들을 마련한다.
건강 프로그램으로는 건강체험관을 비롯해 올바른 건강정보제공을 위한 건강홍보관, 치매극복 걷기 스탬프투어, 비만예방 및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한 모바일 앱 활용 걷기 챌린지 행사 등이다.
건강체험관에서는 5개 부서에서 건강과 관련된 올바른 지식전달과 인식개선을 위해 '직접경험해보기, 건강지식 알아보기'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투 트랙으로 진행되는 건강걷기 행사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과 많은 방문객들이 축제장 이곳저곳을 둘려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한편 제18회 산삼축제가 '함양에서 힐링을-산삼으로 건강을'을 주제로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엿새 동안 함양 천년의 숲 '상림' 일대에서 펼쳐진다.
유림면 지역사회보장協, 음식점 유림갈비와 나눔복지 협약
함양군 유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차은탁, 이충희)는 지난 8월 29일 유림갈비(대표 안효재) 본점에서 나눔복지를 실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공동위원장인 차은탁 유림면장, 이충희 민간위원장과 안효재 대표가 함께 협약서를 서명·교환하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제공 및 복지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안효재 대표는 "우리 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드실 수 있는 식사 제공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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