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박물관, 26일 숲속음악회…주제는 '별 헤는 밤, 동행'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3-08-21 10:49:17

경남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부터 박물관 야외주차장 특설무대에서 '동행'이라는 주제로 숲속음악회 '별 헤는 밤-여덟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양산시립박물관 숲속음악회 포스터

이번 숲속음악회는 성황산 자연과 어우러진 힐링무대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팝페라 테너 박종수, 클래식기타 고충진, 5인조 탱고밴드 메츠클라, 통기타 신은섭 밴드 등이 출연한다.

1부는 양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팝페라 테너 박종수의 노래와 고충진의 감미로운 클래식 기타 공연으로 꾸며진다. 2부에서는 클래식과 재즈메츠클라와 신은섭 밴드가 정열적인 탱고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별도 사전 예약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당일 9시까지 전시실 야간 개장도 이뤄진다.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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