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빨라쪼, 여름 한정 젤라또 '멜로네' 출시
김경애
seok@kpinews.kr | 2023-07-18 11:11:49
지난달 선보인 수박에 이은 여름 한정 메뉴
충남 논산 고당도 멜론 원물에 국산 우유 더해
충남 논산 고당도 멜론 원물에 국산 우유 더해
해태제과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젤라또 브랜드 '빨라쪼'는 지난 15일 여름철 인기 과일 멜론을 활용한 신메뉴 '멜로네'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메뉴는 '멜로네 젤라또'와 '멜로네 프레도'로 전국 빨라쪼와 지파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멜로네는 이탈리아어로 멜론을 뜻한다. 이는 지난달 선보인 수박에 이은 여름 시즌 메뉴 2탄이다.
멜로네는 충남 논산에서 수확한 고당도 멜론 원물에 국내산 생우유를 더했다. 과육을 젤라또 속에 그대로 갈아 넣어 멜론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다.
멜로네 젤라또를 갈아만든 프레도는 젤라또 맛에 우유의 부드러움과 얼음을 더했다. 시원한 음료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는 설명이다.
빨라쪼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과일 멜론의 달콤함과 우유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디저트 2종"이라며 "지난달 선보인 수박과 함께 여름 제철 젤라또로 시원하게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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