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NOL 카드' 이용 고객 대상 여름 이벤트 진행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3-06-27 08:46:38

현대카드는 여가 특화 신용카드인 'NOL 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미리 준비하는 여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NOL 카드'는 △야놀자 △인터파크 △트리플을 이용할 때는 물론 △레저 △쇼핑 △온라인콘텐츠(OTT) 등 일하는 것을 제외한 모든 여가 관련 영역 이용 시 'NOL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OL 카드 한정판 굿즈 6종. [현대카드 제공]

현대카드는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활용도 높은 놀이 아이템들을 선정해 총 6종의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고 'NOL 카드' 회원에게 증정한다. 한정판 굿즈는 △라운드 튜브 △캐리어 파우치 △피크닉매트 △트래블 노트 △비치 타월 △인센스 홀더로 구성 됐으며 각각 'NOL 카드' 고유 디자인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이 이벤트는 직전 6개월간 'NOL 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회원 중 7월 말까지 △야놀자 △인터파크(투어/티켓) △트리플에서 8만 원 이상 첫 결제 시 참여 가능하다. 단,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로 결제하거나 특가 항공권 구매 건 등은 제외된다.

한정판 굿즈는 회원이 보유한 'NOL 카드'를 모티브로 한 굿즈가 발송되며, 각 아이템 별로 준비된 수량 소진 시 기간 내 이벤트가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른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NOL 카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NOL 카드' 고객 중 직전 6개월간 'NOL 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야놀자에서 △국내외숙박 △레저 △고속버스 10% 할인 쿠폰을, 트리플에서 해외숙박, 레저 5% 할인 쿠폰을 각 영역별로 1매씩 제공한다.

모든 'NOL 카드' 고객에게는 인터파크에서 'NOL 카드'로 TOPING 멤버십 결제 시 가입비 1만 원을 지원한다. NOL 카드페이 또는 인터파크페이에 NOL 카드 등록 후 90일 이내에 △야놀자 △인터파크(투어/티켓) △트리플 중 한 곳에서 2만1000원 이상 결제 시에는 2만 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여가 활동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여가 특화 신용카드인 'NOL 카드' 발급도 꾸준히 늘고 있다"면서 "지난 4월 'NOL 카드' 공개 이후 1만 명 넘는 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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