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앤코, 웹툰 통해 보험 관련 궁금증 해소·정보 전달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3-06-22 09:01:43

리치앤코는 '만 나이 도입'으로 고객들이 보험에 대해 오해를 가졌던 '6월, 만 나이로 어려지면 보험 나이도 어려질까?'라는 주제를 자사의 보험 웹툰 '보미의 일기'로 다뤄 궁금증 해소를 도왔다고 22일 밝혔다.

궁금증을 해소한 결과 오는 6월 28일, 만 나이가 시행돼도 변함없이 보험계약 시에는 상품 특성에 따른 이른바 '보험 나이'가 적용돼 현재와 동일하다. 따라서 가입을 계획중인 고객이라면 미룰 필요없이 자신의 부족한 보장을 조금이라도 일찍 보완하는 편이 낫다고 리치앤코 측은 밝혔다.

▲보미의 일기 홍보 이미지. [리치앤코 제공]

보미의 일기는 보험상품과 고객 간 정보 간극 해소를 위해 국내 최대 보험통합관리 플랫폼인 '굿리치' 앱 내 질문 답변서비스를 통해 한 주간 문의가 가장 많았던 질문을 소재로 채택하여 웹툰으로 제작된다.  

최근 보미의 일기에서는 △정신과 진료기록 있으면 보험 가입시 불리? △보험금 지급이 늦어질 때 50%라도 먼저 받으려면? △운전경력 인정받으면 보험료가 줄어든다? △한의원 진료비도 실비 청구가 된다? △CI보험, 무조건 해지가 답? 등과 같이 고객들 사이에 핫한 이슈가 됐던 보험관련 정보들에 대한 질의를 받아 실질적 답변을 제공했다.

특히 최근에는 실비보험에 대한 여전한 관심도를 반영하듯 △깁스치료비 이럴때만 받을 수 있다고? △로봇 수술도 실비청구가 된다고! △신경 쓰이는 겨드랑이 체취 액취증 수술비, 보험처리 가능? △만성피로를 유발하는 수면무호흡, 실비가능? 등의 질의가 많았으며, 이 중에서도 수술비 지급에 대한 문의가 집중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21년 6월 첫 선을 보인 이래 올해로 두 돌을 맞은 '보미의 일기'는 현재 누적조회수 816만 뷰를 돌파했으며, 월 방문자(MAU) 수는 네이버 포스트 기준 4만3000여명으로 연재 초기 1만5000여명에서 비약적으로 증가해 명실공히 보험분야 특화 웹툰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이병관 리치앤코 브랜딩그룹 상무는 "누구나 알기 쉽도록 보험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이 전 세대를 아우르며 어필하는 요인"이라며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보험소비자간 정보 간극 해소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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