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마블 미션카드'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
김명주
kmj@kpinews.kr | 2023-06-05 13:58:54
KB증권은 고객이 손쉽고 흥미롭게 자산을 모을 수 있는 'KB 마블(M-able) 미션카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미션카드 서비스는 오픈뱅킹을 통한 충전방식으로, 지난해 10월 모바일 간편 주식거래 플랫폼 '마블 미니(M-able mini)'에 오픈해 운영 중이다. 많은 고객들이 자산 증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KB M-able에도 오픈했다는 게 KB증권의 설명이다.
이번에 오픈한 '마블 미션카드'는 자산관리계좌(CMA) 및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금저축계좌에서 '자금모으기'가 가능하다. 각 계좌의 특징 및 목적 자금에 따라 디자인돼 있다는 게 KB증권의 설명이다.
KB증권은 '마블로 들어온 미션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만 14세 이상 국내 거주 내국인 개인고객 대상으로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은 필수이며, 오픈뱅킹 등록 대상계좌에 한해 가능하다.
△미션카드는 쇼핑(CMA) △여행(CMA) △중개형ISA △연금저축계좌 총 4장으로 구성돼 있다. 스탬프를 적립해 미션카드를 완성하면 미션카드별 3000원~1만 원의 국내주식쿠폰을 지급한다. 미션카드 테마별 최대 2회차 충전완료까지 이벤트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주식쿠폰을 최대 6만6000원 증정한다. 동일 미션카드 내 1일 1스탬프만 적립 가능하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KB증권은 고객중심, 고객편의, 고객니즈 충족을 기반으로 플랫폼 개발 및 개선을 지속하고자 한다"며 "고객들이 이용하고 싶은 플랫폼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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