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 통신비 장기 할부 특화카드 3종 출시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3-06-02 09:37:42
KB국민카드는 통신 3사(SKT, KT, LG U+)와 제휴를 맺고 단말기 장기 할부 이용 시 월 최대 1만4000원의 통신비가 할인되는 △T라이트 KB국민카드 △KT 할부 Plus KB국민카드 △LG U+ 라이트할부II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이달 말까지 장기 할부 신규 약정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할인에 더해 추가 할인을 제공해 통신사에 따라 월 최대 2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도록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T라이트 KB국민카드 회원은 이달 말까지 SKT 단말기 30만 원 이상 할부 약정 시 △골프장 △골프연습장 △동물병원 △애완동물 업종에서 이용한 금액의 10%를 최대 5만 원까지 캐시백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KB Pay에 가입하고 KB Pay로 1건 이상 이용 고객에 대해 조건 없이 2만 원 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LG U+ 라이트할부 II 카드 회원도 이달 말까지 LG U+ 단말기 10만 원 이상 할부 약정하고 KB Pay로 1건 이상 이용 시 5만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통신비 장기 할부 특화카드 3종은 전월 이용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 시 2000원 △4대보험·도시가스·전기요금 자동납부 시 1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통신 요금 자동 납부 신청은 카드 수령 후 통신 3사 고객 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카드 3종의 연회비는 2만 원이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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