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호국보훈의 달 맞아 '독립운동가, 서영해' 영상 공개
김명주
kmj@kpinews.kr | 2023-06-02 09:29:57
KB국민은행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국민은행의 독립운동 기념사업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이다. '독립영웅의 숨겨진 이야기' 시즌3의 두 번째 이야기다.
국민은행은 '독립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리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돼 11번째를 맞이한 이번 영상은 '대한이 살았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권오중이 참여했다.
영상에선 일제강점기에 파리에서 언론인으로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서영해의 삶이 조명됐다. 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와 영문자막 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어린 나이에 조국 독립을 위해 먼 타지로 나선 서영해 선생의 헌신이 널리 알려져 더욱 뜻깊은 호국보훈의 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독립영웅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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