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큼…'도심 속 피서' 부천시 공원 물놀이장으로 오세요!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3-06-02 08:23:17
6월 24일부터 중앙·도당·소사·오정·수주·원미 물놀이장 개방
운영 일정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는 주말에, 여름방학 및 휴가가 시작되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는 휴장일(매주 월요일 및 비오는 날 휴장)을 제외한 모든 날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장 이용 대상은 13세 이하 어린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3세 이하 영아는 보호자가 반드시 함께 입장해야 한다.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물놀이장 용수를 교체하며, 이용 시 반드시 물놀이용 복장(수영모, 수영복 및 래쉬가드, 아쿠아슈즈 등)을 착용해야 한다.
부천시 공원관리과 관계자는 "부천 곳곳에 조성된 공원 물놀이장을 통해 시민들이 집 근처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며 "공원 물놀이장 이용객들은 주변 질서 유지를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경기 부천시는 올여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4일부터 2개월간 공원 물놀이장 6개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물놀이장이 마련되는 중앙·도당·소사·오정·수주·원미 공원에서 물놀이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장에 앞서 시범 운전 및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부천시 공원 물놀이장은 2016년부터 해마다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됐다. 올해 물놀이장은 폭염 예보에 따라 예년보다 5주 앞당겨 개방한다.
운영 일정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는 주말에, 여름방학 및 휴가가 시작되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는 휴장일(매주 월요일 및 비오는 날 휴장)을 제외한 모든 날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장 이용 대상은 13세 이하 어린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3세 이하 영아는 보호자가 반드시 함께 입장해야 한다.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물놀이장 용수를 교체하며, 이용 시 반드시 물놀이용 복장(수영모, 수영복 및 래쉬가드, 아쿠아슈즈 등)을 착용해야 한다.
부천시 공원관리과 관계자는 "부천 곳곳에 조성된 공원 물놀이장을 통해 시민들이 집 근처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며 "공원 물놀이장 이용객들은 주변 질서 유지를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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