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목 관리 도움주는 액상스틱 '홍도라지콜' 출시

김경애

seok@kpinews.kr | 2023-05-15 10:23:14

JW중외제약은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기업 밀리어스와 공동 개발한 '홍도라지콜'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홍도라지콜은 목 건강 관리를 위한 액상형 스틱 제품이다. 홍도라지와 배 농축액, TF(Toxin free)-343 등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제품에는 특허를 받은 사증사포(네 번 찌고 말리는 방식) 도라지 농축액이 함유됐다. 도라지는 목 관리에 도움이 되는 원료 중 하나로 동의보감에 제시돼 있다. TF-343은 민들레와 금은화, 삼백초 등을 추출해 만든 생약복합추출물 원료다.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치료용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JW중외제약 액상형 스틱 '홍도라지콜' [JW중외제약 제공]

홍도라지콜에는 페퍼민트 추출 분말이 함유돼 있다. 하루 1~2포를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에 섞어서 마시면 된다. 제품은 밀리어스가 운영 중인 건강식품 브랜드 어니스트바디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배와 도라지를 혼합한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홍도라지와 TF-343 등 목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허원료를 배합했다. 환절기,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목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