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부산 개금동 주택서 불…60대 세입자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5-12 09:06:06
12일 새벽 2시 47분께 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주택 단칸방에 있던 60대 세입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단칸방 내부를 모두 태워 16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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