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백년친구 내가고른 다이렉트 암보험' 출시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3-05-08 14:00:19
DB생명은 암 산정특례와 생활질병까지 보장하는 텔레마케팅 전용 상품 '(무)백년친구 내가고른 다이렉트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고객 니즈에 따라 암진단특약에 가입하는 경우 기존에 유사암(기타피부암·경계성종양·특정갑상선암·제자리암)으로 분류되던 대장점막내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해 대장점막내암 진단 시 일반암과 동일한 진단자금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생활비 타는 암진단특약을 가입하는 경우 대장점막내암을 포함해 보장하기 때문에 기존보다 넓은 범위의 암에 대해 진단 후 생활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상품은 가입 방식에 따라 일반심사형과 간편심사형으로 구분되는데 당사 기존 간편심사형의 경우 △3개월 이내 의사 소견 △3년 이내 입원 △5년 이내 암·뇌·심장·간 관련 진단·입원·수술 여부 파악 후 가입이 가능했으나, 이번 신상품은 2가지 고지항목은 동일하되 5년 이내 고지 질병을 암 진단·입원·수술 여부 확인만으로 질문을 간소화해 유병력자의 가입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것이 장점이다.
DB생명 관계자는 "이외에도 항암치료 및 통풍, 대상포진 등과 같은 생활질병 진단 특약이 탑재되어 가입 시 부족한 보장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해당 상품의 특장점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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