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미디어 아트'로 즐기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4-22 19:00:47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마친 관광객들이 올해 처음 도입된 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마친 관광객들이 올해 처음 도입된 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마친 관광객들이 올해 첫 도입된 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2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3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4[조용호의 문학공간] "우리는 반드시 누군가와 헤어지고, 뭔가를 잃어버린다"5[노성열의 AI경제] AI 가속 시대, 대한민국 R&D는 '판을 바꾸는 설계자'가 되어야6현대차, 美서 제네시스·G80 9만4600여대 리콜…전동시트 화재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