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미디어 아트'로 즐기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4-22 19:00:47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마친 관광객들이 올해 처음 도입된 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마친 관광객들이 올해 처음 도입된 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22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체험을 마친 관광객들이 올해 첫 도입된 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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