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새로 짓는 공립학교에 녹색건축인증 의무화

박정식

pjs@kpinews.kr | 2023-04-13 10:17:00

앞으로 신축 공립학교는 녹색건축인증을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의무화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 국토교통부 녹색인증마크. [국토부 제공]

국토부와 환경부는 토지이용·교통·생태환경·에너지·환경오염 관련 항목을 평가해 녹색건축인증을 하고 있다.

그동안 연면적 3000㎡ 이상 공공건축물과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은 녹색건축인증을 의무적으로 받았는데, 이 대상에 공립학교 등 교육감 소관 건축물을 새로 포함한 것이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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