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소식] 박동식 시장 '행락지' 야간점검–'30년 가게' 집중발굴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4-07 12:43:43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은 6일 밤 선진리성 일대와 최근 조성된 선진수변공원을 불시에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박 시장은 봄 행락철 야간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가로등과 공원등의 점등 여부, 해안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꼼꼼히 챙겼다.
박 시장은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수시로 안전점검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며 안전사고 예방에 최우선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천시 먹거리 관광콘텐츠 '30년 가게'를 추가 발굴
사천시는 올해도 '30년 가게'를 발굴·선정한다.
7일 사천시에 따르면 지역의 먹거리 관광콘텐츠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30년 이상 운영해온 오래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30년 가게'를 발굴·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21년 26개, 2022년 2개의 음식점에 대해 '30년 가게' 인증서와 현판을 제작 배부했으며, 문화관광 누리집 게재 및 SNS를 통해 먹거리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 음식점은 오는 24일까지 이메일, 우편으로 신청하거나 시청 관광진흥과를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는 손맛의 장인이 운영하는 '30년 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최근 여행 트랜드 변화에 따라 먹거리 관광 상품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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