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서생면 단독주택서 화재…40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4-04 13:50:12
4일 오전 10시 12분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용리 한 단독주택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등을 태워 4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주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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