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시교육감 "한 아이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3-31 17:05:02
대한민국 마을기업 활성화 토론회 참석, 마을과 학교 연대감 역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31일 오후 부산시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토론회에 참석, 마을과 학교의 연대 필요성을 역설했다.
'마을기업 활성화'와 관련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마을기업 비전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 경제혁신실장, 김선조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지원관, 신진욱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 서상목 전 보건복지부장관, 김대형 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윤수 시교육감은 축사에서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면서 "학교-마을-지자체 간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마을기업이 성장하고, 기업의 활동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연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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