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온산읍 빌라서 화재…50대 중증장애인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3-30 17:33:05
30일 오후 1시 53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에 사는 50대 남성이 숨졌다. 이 남성은 중증장애인으로, 혼자 거주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1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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