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조규일 진주시장, '지방자치복지대상' 수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3-30 16:44:51
한국사회복지사협회, 30일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열어
경남 조규일 진주시장이 30일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에서 '2023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복지대상'은 사회복지사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혁신적인 사회복지 정책․제도를 시행한 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국 299개 기초자치단체장 중에서 3명에게만 수여된다.
조규일 시장은 취임한 이후 △사회복지사 상해보험 가입 지자체 중 최대 지원 △경남 최초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호봉제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사회복지분야 종사자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주시는 복지콜센터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맞춤형복지를 마련,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 상은 사회복지종사자들께서 주신 상이라 더 큰 의미가 있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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