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파트 공사장 중장비 넘어지면서 원룸 덮쳐…5명 병원 이송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3-29 13:10:45
29일 오전 11시 35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땅파기 작업용 중장비 '천공기'가 넘어지면서 인근 원룸 건물을 덮쳤다.
이 사고로 원룸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의 부상 정도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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