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괘법동 지하 단란주점서 불…15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3-29 12:34:59
29일 오전 7시 7분께 부산시 사상구 괘법동의 한 4층짜리 건물 지하 1층 단란주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가게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1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고 2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