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이호성 무안군의원 "김영록 지사 군공항 이전 발언 사과하라"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3-28 19:32:10
28일 전남 무안군의회 임동현 부의장(사진 왼쪽)과 이호성 의원(사진 오른쪽)이 전남도청 광장에서 삭발 투쟁을 하고 있다.
이들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지난 27일 남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도민 여론조사를 보면 광주 군 공항이 무안으로 와야 한다는 여론이 크기 때문에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선 하루 빨리 군 공항 이전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공항 이전 부지를 무안군으로 이미 정해놓고 190만 전남도민을 우롱하고 능멸한 것이라며 즉각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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